안녕하십니까? 저희는 한국의 단국대학교 약학대학 5학년에 재학중인 학생들(김량원, 김수현, 이남준, 정창화)입니다.

 

먼 곳에서 건강을 위해 힘쓰시는 캘리포니아 한인 약사회 약사님들께 존경의 뜻을 표합니다.

 

우선 저희들은 그룹 프로젝트로 미국의 ‘Pharmacy residency program’에 대해 연구하고 고찰해 보고자 합니다.

 

한국은 약학대학이 4년제에서 6년제로 개편되면서, 전공약사 제도도 조금씩 발전하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저희는 이번에 미국에 직접 가서, Pharmacy residency 제도와 실무에 대해 직접 보고 배워보고자 합니다.

 

캘리포니아 한인 약사님들 중 Pharmacy residency를 이수하신 약사님께, 간단한 인터뷰와 더불어 약국이나 병원 등에서 시행되고 있는 residency에 대해 알아보는 경험(혹은 shadowing)을 가져보고 싶습니다. 일정은 81-17일중에 어느 때나 가능합니다.

 

그러나 현재 상황이 학교대 학교와 같이 특정 기관이나 단체를 거치지 않고, 저희 개인이 미국 내 병원이나 약국을 따로 contact해야 하는 상황이라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약사님들의 도움을 받고자 간절함을 담아 글을 남깁니다.

 

약사님들의 소중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저희 연락처는 +82-10-2609-7205 또는 iys98191@nate.com 입니다 (대표자 이남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