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여러분,

혹 PBM 중에 Rx Option 이란 회사를 들어 보셨을 줄 압니다. 이제는 몇안되는 PBM 중에 하나인데, 하는 일들이 우리를 분통 터틀이는 일이라, 여러분들의 의견을 물어봅니다.

우선, 저의 약국의 예를 말씀드립니다. 몇달내내 기껏 3장의 처방전을 처리하였는데, 실제로 $6.00 의 AAC에서, Dispensing fee 로 $10.80 을 그리고 Allowed cost로 $12.79 로서 마치 $21.66을 주는것 처럼 on-line 상에는 보였습니다.  헌데 DIR이라는 명목으로  $20.67을 떼어 갑니다. 그3 개처방전중 2장은  지난 10월17일 일로서 무려 4개월 반만에 DIR을 적용하여 떼어 갑니다.  결국 $0.99이란 수표를 받았습니다.

이런 PBM 은 이곳 남가주의 약업사업에서 큰비중도 안차지하니, 불매운동을 벌이려 합니다. 오히려, 먼저 이런 작은 보험회사를 물리침으로 해서 약국들의 작은 불이익을 보호하면서, 차후 큰 보험회사를 상대하는 힘을 키워야 겠다는 취지입니다. 의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