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를 지키려는 사람들 제 7 회 :

북한의 비핵화, 개방정책은 부유한 북한을 만들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 골프장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경관 한명이 다치고 범인은 붙잡혔다. 범인은 트럼프가 싫다고 외쳤다고 한다.  미국의 CNN, 워싱톤 포스트, 뉴욕타임등의 언론은 트럼프에게 호의적이지   못하다.  선거 전 부터 트럼프는 거짓말과 호언장담 뿐이라고  지적한 점이 지금도 여전하다.  1년동안 많은 일을 했지만 칭찬은 커녕 아직도 선거전 러시아문건 등을 보도하다가  별것이 나오지 않으니 여자문제등을 부각 시키고 있다.  노벨상 욕심에 미북회담을 건다는 등 거의 악의적 수준도 있다고 한다.  Fox 뉴스, 크리스찬 모니터 등은  그래도 호의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실직율이 최져에 머무르고 경제는 탄탄하게 갈 전망 이다.  미주 중앙일보 “원용석 칼럼”이 미국 소식을 잘 전해주어 요즘 인기가 있다.  트럼프의 잘한 점을 많이 지적해 주고 위의 방송사들의 거짓방송도 알게 해 주어 한인들이 미국 정치에 정보를 바르게 인식 할 수 있는 좋은 칼럼으로 자리잡고 있다.

미북회담에 먹구름이 쳐졌다.  북이 미국의 경제압박을 비난하고 미북회담을 거부 할 수 있다고 트집을 잡자 트정부가 문정부에게 전화하고 북이 왜 저러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논의했다. 트대통령과 문대표는 22일 워싱톤에서 만난다.  북은 이런 와중에도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를 전세계에 중계 할 준비를 갖추고 고액의 비자비를 받고 외국언론들을 초청 했지만 정작 한국기자 8명은 중국까지 가서 기다리다 헛걸음으로 돌아섰다.  린지 그래엄 미국의 상원의원은 만일 북이 트정부를 놀리거나 속이려 들면 전쟁밖에 다른 방도가 없고 전쟁의 장소는 중국의 뒷마당이 될 거라고 경고했다.  트정부도 결과없는 미북회담이 된다면 낭패가 될 수 있는데 이 계획을 계속 밀고 가야  할지 의문을 제기했다. 그러나 당근도 계속 제시했다.  북한은 미국의 말을 잘 들으면 경제적인 나라로 다시 태어 날 수 있다고 달래는 말도 멈추지 않았다.

럭키금성에서 새 이름  “LG그룹” 을 일으켜 신화를 창조한 구본무사장이 73세로 타계하였다.  전자, 화학, 통신, 2차전지, 등 1600억달러의 매출을 올려 95년 사장을 맡을때 보다 10배를 증가 시켰다.  삼성과 현대와 더불어 3대 기업은 한국을 세계 시장에 우뚝 서게한 훌륭한 기업이다.  기업은 일자리를 만들고 수익을 내며 세금으로 나라를 풍요하게 만든다.   문정부는 드루킹 사건의 증폭뉴스로 곤혹에 처할 전망이다.  이에 대한 특검이 국회에서 가결되고  숨기려 했던 많은 의혹들이 현 정부를 더욱 난쳐하게 만들 것이 확실하다.  중국에서 탈출한 13명의 유경식당 종업원들을 북에 돌려 보낼 것을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에 탈북자 그룹이 불안감을 보이고 있다.

22일 트미대통령은 문대표와 한미정상 회담을 하는 자리에서 북의 김정이 시주석을 두번 만나드니 생각이 좀 변한 것 같다.  6월 회담이 낙관하기 어려워 졌다. 지난번에 만났을 때와 북한과에 관해 문대표가 다른 생각이 있다면 지금 말 하라고 말 할때 문은 직답을 피했다. 대신 미북 회담 은 성사 될 것이고  과거에 잘 못 되었다고 전진하지 못하면 발전이 없다고  말했다. 북한은 다른 말을 하고 있는데,  한결 같이 북을 두둔하는 문과 미국은  길게 얘기 하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  먼길을 달려와 트대통령 계획을 알리는데 소품 역활밖에 되지 못했다.  단독회담 20분, 대표자회담 65분을 만나고 헤어졌다.  트대통령은  중국의 시주석은 세계적인 포커 플레이어다.  그런데 나도 그렇다고 말하며 시주석의 북한 비핵화,  개방정책에 끼어 드는 걸 노골적으로 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과의 회담이 되면 김정은 북한 주민을 위해,  한반도 평화를 위해,  세계적 평화를 위해  중요한 일을 하는 것이며 김의 안전은 보장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트대통령은 거래의 몇 수 앞을 보면서 쳐 놓은 올가미에 에 북의 김도,  중국의 시 주석도,  문대표도 다 걸려 들어 있는 형국 이다.   같은 시각 문대표 숙소부터 백악관까지 탈북민들과 미주 한인들이 문대표 탄핵,  김정 제거,  한미동맹 강화, 북인권 살리라는 구호를 외치며 시위집회를 열었다.   문대표의  귀국 길이 편 하지 못 할 것은 드루킹 특검이 그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5월 22일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