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를 지키려는 사람들  제 10 회 :

 미스테리의 미북 회담 전망

중동의 시리아와 이북은 서로 아버지 대부터 공통점이 있고 친분이 돈독하다.  시리아의 아사드 대통령도  북한 처럼 세습이고 독제국가다.  2011년 쯤부터 시작된 내전으로 40-50만명이 죽고 인구 2천 만명의 반이 피난으로 유럽의 난민문제를 일으킨 문제국이다.  아사드정부는 러시아, 이란, 북한, 중국의 도움으로 세력을 강화 하고있다.  2007년 시리아에서 북한이 원자로를 지어주는 것을 이스라엘이 폭격해 없애 버린 일이 있다.  이때 없애지 못했으면 지금쯤 핵이  ISIS손에 들어가 문제가 될 수도 있었겠다.   이런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곧 북한을 방문한다고  북한 이 방송했다.  자국민을 무참히 억압하는 두 나라의 장래가 위태롭고 점차 희미해져 보인다.

한국당 홍준대표가 얼마전 북의 핵을 절대 포기하도록 해야 한다는 편지를 트 미대통령에게 보낸 일이 있는데 미북 회담이 아직 불확실한 이때 국내적으로 우리미족 끼리라는 미명아래 평화무드에 젖어있고 공정언론은 정부칭송만 일 삼고 있어 한국의 안보와 장래가 몹씨 걱정이 되어 심란한 심정을 FaceBook에 기고했다.  남북은 합작하여 위장평화로 가고  미북은  합작하여 회담이 신중하게 가지 못 할 수도 있으며 국가 백년대계 안보가 무너지고 있다.  나는 살만큼 살았다 지만 우리의 후손과 나라의 안위가 몹씨 걱정된다고 썼다.  문정권은 순간이지만 대한민국은 영원해야 되기 때문이다.  6월 지방선거가 닦아 오는데 평화무드에 젖어 후보가 누구인지 어디 당 출신인지 관심도가 낮다고 한다.  

자유 우파의 기수 변희제는 박근혜대통령 탄핵의 단추가 되었던 JTBC 손석 사장이 방송한  타블렛 피시가 최순실것이라는 보도에 정면 반박하고 그것이 사실이 아닌것을 증명 하는데 앞장섰던 방송인이다.  이후  타블렛 피시의 진짜 사용자가 나타났고  과학적 포렌식 방법으로 내용물의 사용내력도 밝혀졌고  JTBC에서 조작한 경위도 다 밝혀 졌지만 손 사장은 아직도 건재하고 엉뚱하게 이를 밝힌 변희제 방송인이 명예훼손으로 구속 되었다.   손에 대한 책도 발간되었고 사실을 왜곡하거나 도주의 우려가 없는 데도 구속 한 것은 이 정부의 불편한 약점이 많다는 것을 증명 하고있다.  그동안 옥살이를 했던 보수우파 손상대, 정광용은 집행유예로 풀려났다.  

미국의 월 스트리트 신문은 한국의 문대표가   미국과 북의 중재역활을 대변 하지 않고 미국을 위협하는 쪽에 서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즉 한국과 북은 같은 쪽에서 북한의 비 핵화에 대한 보상을 미국에 요구 하고 있다는 것이다.  북의 김영철을 만난 트 미대통령은 미북회담이 잘 될 것이라고 발표하고 한번으로 싸인을 하지 않을 것이고 자주 만날 수도 있다.  완전 비핵화의원칙은 변하지 않지만 약속한것은 아직 0%이다.  종전협정도 고려 할 것이고 평화협정도 생각할 것이다. 회담이 잘 되어 북한을 도와 주어야 할때 미국은 돈을 쓰지 않고 중국, 일본, 한국이 투자하고 도와 줄 것이라고  거의 모든 계획이 미스테리에 빠진 듯한 인상이다. 이에 대해 한국 SNS 인테넷 방송은 트럼프의 의중을  알수가 없어 걱정하거나  한국이 최악의 시나리오도 될 수 있다고  방송하고 있다. (6월 3일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