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로 가는 길 제 9 :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과의 정상회담을 보는 언론의 서로 다른 눈

 

 

 

핀란드의 헬싱키에서 러시아 푸틴정상과 4시간이 넘는 독대회담과 확대 정상회담으로 북한문제, 시리아 문제, 등 많은 현안 문제를 논의 하고 기자회견 하는 자리에서 미국의 진보언론(CNN, New York Times)들은 선거때 러시아와의 내통문제를 집중적으로 물었다. 푸틴도 그런 일은 없었고 그럴 이유가 없다고 말했지만 지속적으로 따져 물었고 한기자는 푸틴과 본국(미국)의 수사대 중 누구를 더 믿는가라는 질문에 답을 회피했다.  이에 민주당은 가장 저 자세의 정상외교라고 난타전을 벌렸다. 원용석 중앙 칼럼에서는 찾아도 없는 러시아 내통문제를 선거가 끝나고 1년이 넘은 지금까지 언급하는 이유를 알 수 없다고 말한다. 푸틴이 준 기념 축구공을 받아든 트대통령에게 미국을 주고 축구공만 받은 격이라고 언론은 질타 한다. 트럼프의 외교와  결정들이 정말 시기가 나서 그렇다면 그들은 나라를 위해 큰 죄를 짓는 것이다.  트 대통령은 핀란드에 오기전 영국 수상과의 정상회담 후 기자회견에서도 CNN은 가짜 뉴스니깐 질문을 안받고 Fox 뉴스 질문하라고 해 언론과의 힘 겨루기가 얼마나 대단 한가를 보여주고 있다.

 

 

 

한국의 문정부는 금년 7500원 최저임금을 내년 8300원으로 인상 한다고 발표해 소 상공인 들이 사업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취업율이 계속 떨어지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52시간 근로시간  시행도 일을 많이 해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수입 감소로 나타난다.  전반적으로 경기 감소가 제도적 잘못이라고 전문가 들은 지적 하는 데 언론은 아무런 반론을 내지 못한다.  국방부 장관이 있는데 기무사의 활동 현안 일지를 직접 청와에 보고 하라고 해서 문제다. 국방부 참모들도 믿지 못하겠다는 것인지 군내부의 강경파를 겨냥하는 것인지 알 수 없다고 칼럼들은 전한다.  한국 언론의 일부가 북한에 지부를 두려고 한다는 믿지 못할 말들이 전해지고 한국과 미국의 정국의 앞 날이 예측하기 어려워 진다. 파나마 선적의 배가 러시아 항구에서 실고와 인천에 하역한 석탄이 북한산이라고 유엔이 발표했다. 그러나 9개월이 지난 지금 이미 통관하고 시중에 유통 되버려 조사하기도 어렵게 됬다.

 

 

 

워싱톤 포스트지에 한국의 우파는 곤란에 빠졌다고 썼다. 우파는 북을 싫어 하는데 트러프가 북과 친구 만들고 한국을 지켜야 하는데 주한 미군도 철수론 까지 나오니 우파의 주장이 할 일이 없어졌다는 뜻이지만 트 대통령을 곤경에 빠트릴려는 기사일 뿐이다. 기자들은 트 대통령에게 묻는다. 광폭한 살인자 북의 김을 만나고 추천 하는 이유가 뭐냐, 트 왈 내가 만나는 사람들은 다 그런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과 직접대화는 꼭 필요한 것이다. 미국의 입장은 바뀐게 없고 경제 제제는 더욱 강화 될 수 있고 문정부 시키지 않고 직접 대화하게 되었으니 결국 문정부만 사실 곤란하게 되었다. 뱅모 보수 칼럼에서는 우리는 이제 북의 인권, 시장 개방을 통해 전환기를 마련 해야 하며 어떤 길로 가든 북은 전환기에 접할 것이며 우리는 계속 인권과 자유 우리의 가치를 주장 해야 한다고 말한다. 뉴욕에 이어 엘에이 에도 박근혜 석방을 기원 하는 대형 빌보드가 설치되었다.

 

 

 

젊은 마크론 대통령이 이끄는 프랑스가 월드컵에 우승했다. 선수들의 평균나이가 25세다. 마크론은 미국이 기후협약에서 프랑스를 버렸지만 프랑스는 미국을 버리지 않겠다고 했다. 한국의 문정부와 프랑스의 마크롱 정부는 비슷하게 1년쯤 된다. 그 동안 프랑스는 철도 파업을 이기고 국영철도를 개혁했다. 해직된 노동자의 해직비의 상한선을 만들고  노동개혁과 교육개혁을 과감히 추진 하고 있다. 10%가 넘는 실직율을 9%로 내리고 8%로 내리는 노력을 시도중이다. 복지문제도 세세히 살펴 버릴 것은 버리고 고칠 것은 고치고 있다. 진보정권 마크론의 행보가 프랑스를 개혁하고있다. (717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