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로 가는 길 제 11 : 트대통령의 유럽, 러시아 순방을 보는 미국 민주당, 공화당 의 다른 눈

 

 

 

29개 유럽 NATO (북대서양 조약기구) 동맹국 모임이 있는 브루셀에 참석한 트 대통령은 NATO총 방위비의 2/3가 미국이부담하는 것은 공평하지 않으며 독일 등 여유있는 나라들이 더 부담하고 러시아와의 가스 사입을 미국의 제품으로 바꾸는 것도 고려 하라고 볼멘 소리를 했다. 미국은 수년 유럽을 지켜 왔는데 도와 준 댓가가 적다는 것이다. 영국을 방문하고는 영국이 브랙시트에서 나왔지만 유로연합에서 완전히 나오는 게 좋겠다고 했다. 영국여왕 방문에 황태자 찰스는 나타 나지도 않고 엉성한 방문이 되었다. 하루는 길에서 반 트럼 시위가 있었고 다음날에는 친 트럼 시위가 있어 혼동의 방문길이 되었다. 다음 방문 헬싱키에서의 푸틴과의 만남은 유럽에서 보인 불만족 보다는 아주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러시아 선거 개입도 없었다고 푸틴이 설명했고 보란듯이 악수하고 친하게 보인는 것이 그러지 않아도 미웠던 미국 정가의 비난을 샀다. 동맹인 유럽은 미워하고 적국인 러시아는 마음을 다 줄 것인가라는 의문이다. 그러나 트 대통령의 생각은 약해진 러시아를 이용해 중국을 견제하려는 계획이 있는지도 모른다.

 

 

 

과거 오바마 시절에 러시아와의 외교중 당시 러시아 대통령에게 오바마는 마이크가 꺼진 줄 알고 “내가 러시아에 쎄게 나오는 걸 이해해 달라 이건 내 진의가 아니다”라고 말 한것이 그대로 나갔지만 지금처럼 공격 받지 않았다. 오늘 일을 끝내고 나오려는 데 전화가 왔다. 설문 조사를 하는데 최근 트럼의 외교 행동에 찬성하느냐고 물었다. 답은 120% 찬성이라고 대답 했다. 진정한 시민의 대답은 이것이 옳을 것이다. 한국의 문정부는 기무사 문건을 계속 들고 나오며 기무사의 규모를 줄이거나 아예 없에 버리고 대체 할 기관을 다시 만드는 방법도 거론 되고있다. 국방부 관계자나 육사 출신들도 못 믿겠으니 관련 서류를 직접 보고 하라고 해서 국가 간성의 핵심 육사출신의 스타일도 구겨놨다. 국가를 목숨걸고 지켜야 하는 방위 간성들을 홀 대하는 큰 실수를 하지 않나 생각 된다. 국정원, 기무사의 활동을 약화 시키는 것은 국가 안보에 큰 지장을 초래 할 수 있다. 드루킹 사건도 조금씩 밝혀져 관련된 의원들이 수면위로 떠 올르는데 얼마나 자세히 밝혀 질 지는 의문이다.

 

 

 

사회주의 스칸디나반도는 매우 안전하고 그러나 자기 일이 아니면 도와 주지도 않는 불문율이 있다. 최근 스웨덴에 모슬렘 난민이 들어와 성폭행등 불법적인 일이 자주 일어 나는데 이것이 신문에 보도되면 가해자를 옹호하는 정치인, 언론, 페미니스트들의 공격으로 피해자가 두번 피해를 당하는 일이 빈번해 스톡홀롬 증후군이라는 새로운 병명까지 등장했다. 독일에서도 성폭력이 일어나 문제가 된 난민들의 불법행위는 조용한 스칸디나 나라들의 주민들을 화나게 하고 있다. 아프카니스탄 출신 불법 체류자 모라디는 14세 소녀를 성폭행해 유죄를 받았는데도 난민권익 운동가와 언론으로 부터 영웅대우를 받는다. 보호자를 동반하지 않은 난민 보호 수용소에서 일하는 45세의 여성은 18세가 된 남자 난민을 집에 데려가 애인을 삼았는데 이 청년이 여성의 12세 딸을 성폭력했다가 구속되었지만 징역3개월로 솜 방망이 처벌을 받았다. 47년 스웨덴 경찰생활을 한 피터씨는 지난 10년간 이런 사건을 수 없이 보다가 바위같은 언론, 정치인과 대결을 시작했다. 가해자를 고발하고, 이름을 널리 알리고 하는 피터씨를 인종 차별

주의자라고 매도하며 증오발언으로 고발하고 언론은 그를 인격살인하며 사회적 매장을 시키려하고 있다. 제주도에 도착한 난민들을 생각하면 이제 우리의 발등에 같은 불이 떨어진 느낌이다. (7192018)